01 · 대법원 2011-12-13 선고 2011도10525
규정을 어긴 행동이면 재산상 손해도 자동 인정될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직원이 회사 발명의 특허 출원을 하면서 발명자란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했습니다. 이 행동으로 회사에 손해가 생겼는지가 문제 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이름 추가만으로 회사의 특허권이나 관련 권리가 달라지지 않는다며 무죄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잘못된 행동이라는 평가와 경제적 손해의 증명은 나눠 살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임무 위반으로 지목된 행동이 회사의 어느 재산을 어떻게 줄였거나 위험에 놓았는지 자료로 특정합니다.
발명자 기재에 관한 사안입니다. 다른 회사 거래의 손해나 위험까지 부정하는 결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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