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퇴거불응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07-11-15 선고 2007도6990
나왔는데 짐이 남아 있으면 퇴거불응인가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가족이 열쇠를 반납하고 나갔지만 집 안에 짐을 두고 온 사안입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사람의 신체가 밖으로 나온 이상 잔여 물건만으로 퇴거불응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명도나 짐 정리 문제와 나가기를 거부한 행동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람의 퇴거 시각과 물건 반출 문제를 분리해 확인하세요. 이 판결은 퇴거불응 구성요건 자체에 답하며 임대차 정산이나 물건 반환까지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계속 머물거나 다시 들어간 상황을 다룬 판결이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02 · 대법원 2023-12-14 선고 2023도9350
직접 쓰던 방이면 퇴거 요구를 거절해도 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모텔 투숙객이 소란을 일으키고 퇴실시각 뒤에도 객실에 남았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관리 필요와 충분한 준비시간 등을 고려한 유죄가 유지됐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적법하게 처음 들어왔다고 해서 이후 퇴거 거절이 늘 허용되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람이 이미 나온 앞선 사례와 달리, 계속 머무른 경우의 판단을 비교하세요. 점유 경위와 요구 사유, 나갈 준비 시간이 있었는지가 퇴거불응 판단에 직접 연결됩니다.
단기 숙박계약의 특수성을 고려한 판단입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 공식 판결 본문·판시사항·주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