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건조물침입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22-03-24 선고 2017도18272
손님으로 허락받은 영업장 출입과 제한 구역 출입은 어떻게 다른가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손님을 받는 음식점의 방에 승인받아 들어간 사건이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범행을 계획한 사람이라고 해서 승인된 출입이 곧 침입으로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영업공간의 이용 허락이 어느 범위까지 있었는지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건물 전체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와 해당 방의 사용까지 승인받았는지를 나눠 보세요. 안내받은 동선과 실제 이동한 곳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밝혀야 합니다. 이 사건의 방 출입 승인이 다른 영업장의 직원 전용 공간 출입까지 허용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영업장 내 모든 제한 구역의 출입을 허용한 판단은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02 · 대법원 2024-03-12 선고 2023도9571
청사 로비 출입을 경비 인력이 막았다면 어떤 행동이 문제 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청사 출입구에서 경비 인력을 밀친 후 안쪽 로비로 들어갔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일반 출입 가능성과 사건 당시 침입 행위는 별도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청사라는 용도보다 그날 통과한 방식이 성립 판단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안내문이나 출입 시간만 확인해서는 당시 제지 상황이 빠질 수 있습니다. 경비 인력이 어떤 이유로 막았고 그 뒤 문을 통과할 때 어떤 접촉이 있었는지 구분해, 제한 고지와 진입 행위를 함께 검토합니다.
모든 공공건물이 항상 자유 출입 공간인 것은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 공식 판결 본문·판시사항·주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