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1990-11-13 선고 90도1218
보증금을 못 돌려준 결과 외에 계약 당시 무엇을 숨겼는지가 왜 중요할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이미 담보 가등기나 이중 분양으로 다른 사람에게 넘겨야 할 주택이 있었습니다. 건축주는 이를 숨긴 채 다시 전세 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당시 채무와 권리관계, 이를 수습할 수 없던 사정 등을 근거로 편취 의도를 인정한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보증금 미반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계약 전에 이미 존재한 권리 부담과 설명 내용을 함께 살펴본 사례입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계약 당시 선순위 권리와 이중 계약을 알렸는지, 이후의 자금 부족과 구별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페이지 쟁점과 연결됩니다.
1990년 사건의 구체적 권리관계에 관한 판단입니다.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한 모든 임대인에게 같은 결론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