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사기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16-04-28 선고 2012도14516
나중에 갚지 못하면 빌릴 때부터 속였다는 뜻일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돈을 여러 번 빌리고 갚아 온 관계에서 추가 차용금이 문제 됐습니다. 빌려준 사람은 상대의 어려운 자금 사정을 알고 있었고, 기존 변제와 소득 활동 자료도 있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차용 당시의 사정을 충분히 살펴야 한다며 유죄 부분을 파기환송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현재 미변제와 처음 돈을 받을 때의 의사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돈을 받은 날짜의 자금 사정과 이후 악화 시점을 나누고, 상대에게 무엇을 알렸는지 대화와 상환 기록을 확인합니다.
차용금 사안의 파기환송입니다. 무죄 확정이나 모든 미변제의 면책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02 · 대법원 1995-09-15 선고 95도707
사용처에 관한 거짓말도 사기의 쟁점이 될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소송 관련 비용 등에 쓰겠다고 설명하며 약속어음을 빌린 뒤 일부만 변호사 선임비에 쓰고 나머지는 사업자금으로 사용한 사안입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실제 용도를 알았다면 빌려주지 않았을 관계인지 살펴야 한다며 무죄 부분을 파기환송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거짓으로 말한 사용처가 돈을 내준 결정에 영향을 주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용처 설명이 지급 결정에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봅니다. 돈을 보낸 기록에 지급 전 설명과 실제 사용 자료를 연결하세요.
나중에 용도가 바뀐 모든 거래가 사기라는 판결은 아닙니다. 파기환송 이후 결론을 이 자료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 ·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