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수원지법 2025-09-17 선고 2024노2413
개인 노트북이니 회사 관리 책임과 무관할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직원이 집에서 개인 노트북에 불법 프로그램을 설치해 업무에 사용했습니다. 회사는 사내 PC 점검과 교육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수원지법은 업무에 쓰는 개인 기기에 대한 구체적 관리가 부족했다며 회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회사 소유 기기인지보다 업무 관련 사용과 실제 예방 조치가 함께 검토됐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개인 노트북의 업무 사용 여부와 실제 예방 조치를 확인합니다. 사후 작성 서약서와 당시 운영된 점검을 구별하세요.
2025년 하급심 판결이며 공식 페이지에 상고로 표시돼 있습니다. 확정 결과나 모든 회사의 책임으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