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강도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07-12-13 선고 2007도7601
상담할 때 물건을 가져간 순간만 설명하면 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가방을 놓지 않은 사람을 끌고 가는 과정에서 다친 사건입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피해자의 저항 이후에도 이어진 힘의 사용을 고려해 강도상해 판단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처음 행동의 이름보다 저항을 만난 뒤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접촉 시작부터 이탈할 때까지의 동선과 부상 발생 지점을 정리해 주세요. CCTV가 있는 구간과 기억으로만 설명하는 부분을 나누어 쟁점을 확인합니다.
부상이 생긴 모든 절도에 같은 죄명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02 · 대법원 2009-01-30 선고 2008도10308
폭행과 돈을 가져간 일을 시간순으로 왜 나누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먼저 다툼이 있었고 그 뒤 상대방 몰래 돈을 가져간 경위가 문제 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시간이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폭행을 재물 탈취의 수단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상담에서는 언제 돈의 존재를 알았고 언제 가져갈 생각을 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다툼의 원인, 재물을 발견한 위치와 상대방의 인식 여부를 구분합니다. 각각을 뒷받침하는 통화·목격·영상 자료를 함께 알려주면 확인할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강도 요건을 다투더라도 별개의 폭행이나 재물 취득 책임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