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22-06-30 선고 2022도3413
조사해 달라는 목적이었다면 허위 신고도 괜찮을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약사가 무자격 종업원에게 의약품을 팔게 했다는 등의 민원을 제기한 사건에서, 신고 내용과 신고자가 알고 있던 사실이 문제 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허위일 가능성을 인식한 사정을 검토한 유죄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신고의 이름이나 표면적 목적보다 무엇을 알고 사실로 적었는지를 살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원래 신고 문장과 그때 알고 있던 자료를 대조합니다. 지금 밝혀진 사실을 당시의 인식과 섞지 않습니다.
의심을 신고하면 모두 무고라는 뜻이 아닙니다. 객관적 허위와 당시 인식은 별도로 증명해야 합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