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온라인 명예훼손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22-04-28 선고 2020도15738
글에 과장이 있으면 전부 허위인가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회식에서 음주를 강요받았다는 SNS 글에 과장된 수량 표현이 포함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글의 중요한 취지가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는지를 충분히 살피지 않은 유죄 판단을 돌려보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세부 표현 하나의 차이가 글 전체의 허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게시글의 핵심 주장과 과장된 표현을 나누고 실제 사실의 근거를 대조하세요. 온라인 허위사실과 비방 목적의 성립에 직접 답하는 사례입니다.
핵심 사실 자체를 거짓으로 만든 경우까지 허용하는 판결은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02 · 대법원 2020-12-10 선고 2020도11471
틀린 내용이면 비방 목적도 자동 인정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투자 관련 인사의 이력이 허위라는 의혹이 단체방에 게시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거짓이라는 인식과 비방할 목적은 별도 요건이며, 그 증명이 부족하다는 무죄가 유지됐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내용이 틀렸다고 밝혀진 것만으로 작성자의 의도가 자동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실 확인 과정과 게시 당시 목적을 구분하세요. 앞선 핵심 사실 판단과 별도로 작성자의 인식·목적을 살펴야 하는 이유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의혹 제기에 합리적 근거가 있었던 개별 사안을 전제로 합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 공식 판결 본문·판시사항·주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