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21-09-30 선고 2020도3996
사업주의 의무를 추상적인 안전 책임으로만 설명해도 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사업장에서 예상할 수 있는 충돌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다투어졌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안전 책임을 추상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현장 위험과 법정 의무를 연결해 판단한 사례입니다.
쉽게 풀어보면
사업주라는 명칭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해당 조치를 이행할 위치와 작업 내용을 살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업장 작업 특성과 구체적 예방 의무를 연결해야 합니다. 어떤 법령의 어떤 조치를 이행할 위치에 있었는지 확인하며 명목상 직함만으로 책임을 자동 단정하지 않습니다.
직함만으로 누구나 책임진다는 판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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