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20-11-19 선고 2020도5813
공연성의 근거를 재판에서 어떻게 나누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전파 가능성으로 공연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전원합의체에서 다뤄졌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막연히 퍼질 수 있다는 추측이 아니라 관계·장소 등 객관적인 사정에 기초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쉽게 풀어보면
증거목록에서 실제 청취자, 목소리, 다른 사람이 들을 위치를 분리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기록상 누가 어떤 위치에서 들었는지와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사정을 구분하세요. 소수에게 한 말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결론을 내리지 않고 엄격한 증명 범위를 검토합니다.
공연성의 입증과 발언의 진실성은 서로 다른 심리 대상입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