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16-06-23 선고 2014도8514
시술을 받으면서 투약했다면 모두 의료 목적인가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간단한 미용 시술을 하면서 의존성이 있는 사람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진료를 빙자해 필요한 범위를 넘어 투약한 것은 업무 외 목적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유지됐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병원에서 이루어진 행위라도 실제 치료 필요성을 따져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시술 필요성과 투약 경위, 의존성에 관한 인식을 나누어 보세요. 프로포폴 투약의 업무 외 목적을 직접 다룬 판례이며 환자와 의료인의 책임은 구별합니다.
적정한 마취 등 의료 목적 사용을 금지한 취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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