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16-06-23 선고 2014도8514
의사의 프로포폴 투약 사건에서는 업무 외 목적을 어떻게 판단했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원심의 목적범 설명 일부가 부적절했으나 실제 판단은 의료 외 목적을 검토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인식과 용인을 포함한 실질 판단이 타당하다며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판결의 한 문장만이 아니라 어떤 사실을 인정해 요건을 충족시켰는지 읽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공소장에 적힌 지위와 역할, 목적에 관한 증거를 분리하세요. 단순 투약 사실과 업무 외 목적을 혼동하지 않도록 원심 판단과 대법원 설명을 대조할 수 있습니다.
구법 적용 사건이므로 현재 공소장의 적용 조항을 별도 확인합니다. 이 판결은 마약류취급자인 의사의 구법상 책임을 다루므로 환자의 투약 책임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