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LAW FIRM법률사무소 와이상담 신청

횡령배임 / 성립과 혐의 대응

법인카드 횡령

법인카드 횡령, 성립·혐의 대응 전에
내 상황의 쟁점부터 확인하세요.

카드 사용 허락의 범위와 실제 결제를 구분합니다.

CHECK 01

법인카드 횡령 성립·혐의 대응의 구체적인 범위

카드 사용 허락의 범위와 실제 결제를 구분합니다. 결제처 종류만으로 목적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업무 일정·참석자·사용 기준을 함께 보며 각 거래가 어떤 경위였는지 확인합니다.

CHECK 02

결과와 당시의 설명을 나눠 살핍니다

카드를 받은 목적과 사용할 수 있던 범위를 확인합니다. 결제처가 식당이나 상점이라는 사실만으로 업무·개인 사용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참석자와 업무 일정, 회사 기준을 함께 살펴 기소된 결제의 경위를 특정합니다.

CHECK 03

다른 문제와 구분해 검토할 지점

카드 명의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를 수 있어 보관과 실행을 나눕니다. 개인 보전이 있었다면 시점과 대상 결제를 확인하세요. 영수증 부재와 사적 사용 주장을 같은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CHECK 04

책임을 검토할 때 구분할 사실

사용자가 여럿이면 카드 명의자와 실제 결제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개인이 카드대금을 보전한 사정도 원래 사용 권한과 별개로 확인합니다. 영수증이 없다는 문제와 개인 용도로 썼다는 주장을 같은 결론으로 묶지 않습니다.

BEFORE WE TALK

상담 전에 여기까지 확인해 보세요.

준비가 덜 됐어도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아래 체크는 화면에서만 표시되며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0 / 3개 확인

공개 판례로 이해하는 쟁점

법인카드 횡령

비슷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판단을 가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아래 판결에서 확인한 쟁점과 내 상황의 차이를 살펴보세요.

01 · 대법원 2014-02-21 선고 2011도8870

주주가 허락한 개인 카드 사용이면 형사책임이 사라질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회사 임원이 업무용 법인카드를 회사 영업과 무관한 개인 용도로 반복해서 사용했습니다. 실질적인 지배주주의 동의가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해당 개인 사용의 업무상배임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지배주주의 양해나 나중에 보전해 줄 것이라는 기대만으로 고의가 부정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주주 개인의 허락과 회사 자산을 업무에 맞게 써야 할 임무는 구별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법인카드 개인 사용에 대한 회사·주주 승인과 횡령/배임의 구별이라는 질문을 검토합니다.

법인카드 사용에 대한 업무상배임 판단입니다. 페이지의 횡령 표현만으로 죄명을 고정하지 말고 결제·보관 구조를 따져야 합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02 · 부산고등법원 2010-12-29 선고 2010노669

영수증을 내지 못하면 곧바로 사적 사용이 입증되는 걸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이사에게 법인카드와 기프트카드가 접대비로 제공됐지만 회사에는 구체적인 사용 기준이나 증빙 제출 요구가 없었습니다. 사용처 설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횡령이 문제 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부산고법은 개인 이익을 위한 지출이나 합리적 범위를 넘는 사용이 증명돼야 한다며 해당 횡령 부분을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증빙이 부족하다는 사실과 개인적으로 빼돌렸다는 사실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부여된 사용 재량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적 사용의 입증과 증빙 부족을 나눠 보는 사례입니다. 앞 사례와 다른 사용 재량·회사 규정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상고 표시가 있는 항소심 판결입니다. 최종 확정 결과로 소개하지 않으며, 실제 사적 사용까지 허용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판례와 내 상황의 다른 점이 궁금하다면, 현재 단계와 보유한 자료부터 알려주세요.

내 상황 상담하기 →

공개 판결을 바탕으로 편집한 설명이며 법률사무소 와이의 수행·승소 사례가 아닙니다. 상담 준비 안내는 편집자의 적용 설명입니다. 개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출처 확인: 2026-10-12 ·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 본문 확인

법인카드 횡령 상담 전 질문

법인카드 횡령 성립 여부를 검토할 때 무엇부터 구분하나요?

카드 사용 허락의 범위와 실제 결제를 구분합니다.

법인카드 횡령 추가로 구분해 볼 사실은 무엇인가요?

카드 명의자와 실제 사용자가 다를 수 있어 보관과 실행을 나눕니다.

안병민 대표변호사

WHY LAW FIRM

의뢰인을 위해, WHY는 끝까지 묻고 끝까지 답합니다.

안병민 대표변호사 ·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 사법연수원 제28기 수료

사실관계와 자료를 살피고, 지금 필요한 대응 방향과 맡길 업무를 함께 확인합니다.

변호사 경력·공개 사건 자료 확인 →

TALK WITH WHY

법인카드 횡령 성립·혐의 대응 상담하기

연락받은 죄명과 다투고 싶은 사실, 다음 일정을 알려주세요.

법률사무소 와이 · 안병민 대표변호사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14, 일광빌딩 6층

1668-4483 전화상담
법인카드 횡령 상담

상담접수

* 필수 입력

주민등록번호, 계정 비밀번호, 상대방 신상이나 구체적인 민감 내용은 입력하지 마세요. 자료 전달 방법은 상담 안내 후 확인해 주세요.

수집·이용 내용 확인

수집·이용 주체: 법률사무소 와이.
수집 항목: 이름 또는 호칭, 연락처, 상담 분야·유형, 선택 입력한 주제·단계·연락 가능 시간·내용, 접수 페이지와 유입 매체·전달된 키워드.
목적: 상담 연락 및 일정 안내.
보유 기간: 상담 연락 목적 달성 시까지. 법령상 보관 의무가 있는 경우 해당 기간.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온라인 상담 연락 접수는 제한됩니다.

접수만으로 상담 일정이나 선임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근거와 안내 범위

콘텐츠 편집: 스튜디오피엘 · 작성: 2026-10-12.
이 페이지는 검토용 초안이며 변호사의 개별 법률 검수는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법령 링크는 확인 경로이며 모든 사건에 나열된 법령이 함께 적용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적용은 행위 시점과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궁금한 내용부터 확인하세요.

법률사무소 와이 안병민 대표변호사상담접수전화상담

상담 양식 미리보기

현재는 디자인 검토 화면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전송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