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17-03-30 선고 2017도771
막다가 다친 경우에도 상해 인식이 문제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몸을 향해 휘두른 칼을 막던 피해자가 손 부위에 손상을 입었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상해 결과를 용인한 채 휘둘렀다는 원심의 판단을 대법원이 수긍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막는 동작 중 다쳤다는 이유만으로 공격과 상처의 연결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물건을 휘두른 방향과 강도, 방어 동작 및 발생한 상처를 대조하세요. 결과만이 아니라 이를 받아들였는지에 대한 판단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우연한 접촉 전부에 상해 의도가 인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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