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16-11-25 선고 2016도15018
진단서만 있으면 상해가 곧바로 인정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요추부 염좌 진단을 근거로 상해 유죄가 선고된 사건입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통증 호소 중심 진단의 객관성과 행위와의 인과관계를 더 살피도록 돌려보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진단 명칭이 아니라 그 상처가 이 행동 때문에 생겼다는 증명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진단서의 발급 근거와 실제 다툼 행위의 연결을 확인하세요. 상해 결과와 인과관계의 증명이라는 해당 페이지의 핵심 문제에 답하는 판례입니다.
모든 염좌의 상해 성립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