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23-08-31 선고 2023도6355
상담할 때 사람별 역할을 따로 정리해야 하나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직접 때리지 않은 현장 동석자들의 관여가 쟁점이 됐습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구분해야 공동폭행 요건을 검토할 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쉽게 풀어보면
상담에서는 촬영 이유, 사전 대화, 현장에서 한 말을 사람별로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사전에 나눈 말, 현장 동작, 촬영 행동을 사람마다 구분해 알려주세요. 직접 때리지 않았다는 말만으로 끝내지 말고 어떤 관여가 지적되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때리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모든 관여 문제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