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대법원 2025-06-26 선고 2024도15240
조직 전체를 몰랐다는 말만으로 고의가 부정될까요?
어떤 문제를 다뤘나요?
구직 과정에서 현금수거 일을 맡아 타인 정보로 나눠 송금하고 금융기관 명의 문서를 출력해 전달한 사건입니다.
법원은 무엇을 봤나요?
대법원은 채용 방식·송금 절차·보수·문서 등 정황을 종합해 인식을 살펴야 한다며 무죄 원심을 파기환송했습니다.
쉽게 풀어보면
모든 조직원을 아는지보다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서 무엇을 인식했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에서 확인할 점
채용 연락·계약·수거 지시·송금 방법을 원래 순서대로 준비합니다. 의심한 시점과 그 뒤 행동이 달랐다면 그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특정 현금수거 사안의 파기환송입니다. 단순 구직자나 모든 전달 업무의 유죄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식 판결 원문 확인 ↗





